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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색 어머니로 고민 하지 마세요~ 녹색어머니 대행, 녹색어머니 알바 대신 해주는 ‘짬짬이’
    2018.03.27
  • 최근 학교 개학을 하면서 워킹맘의 고민인 녹색어머니가 화두 이다. 사정상 참여를 하지 못하면 아이에게 불이익이 갈까 봐 불안하기도 하고, 또한 봄철 미세먼지가 심하여 1시간 남짓 차도 옆에 서 있기도 쉽지 않다. 따로 학교에 문의해 봐도, 어쩔 수 없지만 해주셔야 한다는 대답뿐이다. 물론 사정을 이야기 하면 빼주기는 하지만 그것도 한번 정도로 계속 해서 빠지는 건 눈치가 보인다. 그래서 대신 해줄 사람을 구하신 하는데 그것도 마땅치 않다. 지역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도, 꼭 좋지 않은 댓글이 달리기도 하고, 간혹 학교 근처 문구점에서 대신 해준다고 해도 운이 좋아야지만 예약을 잡을 수 있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어플이 있다. 녹색어머니 대행뿐 아니라. 배달. 심부름. 가사도우미. 가구조립. 짐 옮겨주기 등.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귀찮거나, 시간이 되지 않거나. 사람이 필요할 때 대신 할 사람을 불러 주는 ‘짬짬이’ 어플이 인기다. 지역도 정해져 있지 않고, 전국에 약 1만5천명에 대행을 해주는 자율근무자가 포진되어 있어 어떤 지역에서 요청이 와도 해결이 가능 하다. 실제로 3월 개학 이후 녹색어머니 대행 요청은 크게 늘었다. 녹색어머니 대행, 녹색어머니 알바가 필요 할 경우 ios 및 안드로이드 스토어에서 ‘짬짬이’를 설치 후 신청하면 10분 이내로 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결제의 경우도 안전 결제를 이용하기 때문에 특별히 일하는 직원을 만나 결제할 수고스러움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