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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활서비스 앱 '짬짬이' 펫서울 카하 엑스포 참가… 반려동물로 사업 영역 확대
    2018.08.17
  • 생활심부름 앱(APP) '짬짬이'가 ‘2018 펫서울 카하(KAHA) 엑스포’에 참가하며 펫 생활심부름에 대한 입지를 넓혔다. ‘2018 펫서울 카하 엑스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전문 엑스포로, 8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었다. '짬짬이'는 펫과 관련된 스타트업 부스들을 전시하는 해피펫 스타트업관에 위치, 반려동물 생활심부름이 가능한 앱을 홍보하고 설명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번 엑스포 참가를 통해 '짬짬이'는 반려동물 관련 생활서비스를 간편히 요청할 수 있는 앱임을 소개하고, 펫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가진 고객층을 확장한 것으로 보인다. '짬짬이'는 누구나 어떤 일이든 요청이 가능하며 누구나 일을 수행할 수 있는 생활심부름 매칭 어플리케이션이다. 이러한 편리성을 펫 생활심부름에 적용하여 당일 펫택시, 당일 펫시터, 사료와 반려동물 용품 구매대행 등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필요한 펫 돌봄 관련 생활서비스를 요청할 수 있다. '짬짬이'는 지난해 9월 정식 런칭하여, 2018년 상반기에만 전년대비 매출액 4배 성장한 유망있는 서비스이다. 2017년 9월 이후 매달 가입자 수가 증가 중이며, 18년 6월 기준 약 4만 5천명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이렇듯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짬짬이'는 이번 '2018 펫서울 카하(KAHA) 엑스포' 참가를 통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의 니즈를 확인하고 그에 맞는 반려동물 관련 생활서비스를 제공하여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짬짬이 관계자는 "짬짬이를 이용하면 거리에 국한되지 않고 반려동물 생활서비스의 여러 부분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원하는 반려동물 병원, 원하는 펫 간식과 물품, 박람회 물건 대리구매 등 여러 항목을 한 번에 요청할 수 있다. 짬짬이를 이용하여 반려동물을 키우는 고객분들이 더욱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